[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승용차타이어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측은 "이번 수상은 품질 및 기술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각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소비자의 기업 신뢰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 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