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칠레 북부에서 또다시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리히터 규모 8.2의 강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이다.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일(현지시간) 오후 칠레 북부 항구도시 이키케에서 남쪽으로 23㎞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칠레 북부 해안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