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호텔신라 제주는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 '아이러브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호텔신라 제주는 36개월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고객들이 입장할 수 있는 짐보리와 6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입장할 수 있는 키즈 아일랜드를 운영 중이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영유아 고객들은 짐보리 시설과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학습할 수 있는 짐보리 캠프 프로그램(1회)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4계절 밤 12시까지 오픈하는 야외 온수풀과 따뜻한 자쿠지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밤에는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앞에 설치된 나이트 비치 시네마를 통해 아이와 야외에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 가격은 48만원부터 63만원이며 이달부터 내달 31일까지 운영된다. 테라스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야외 스파존,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멕클라렌 유모차 무료 대여 등의 서비스가 포함됐다.
호텔신라 제주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