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농협증권은 2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공방 속에 국내 증시가 혼조세를 연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아람 NH농협증권 선임연구원은 "코스피가 2000선에 근접함에 따라 외국인 매수와 투신, 금융투자 중심의 기관 매도의 매매 공방이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코스피는 장중 2001.26포인트를 돌파, 6거래일 연속 상승함 1997.25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은 엿새째 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닷새째 매도를 지속했다.
이 연구원은 "기관의 매물 소화 과정 이후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대형주 중심으로 관심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