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XP에 대한 기술 지원 종료를 앞두고 상위 버전 운영체제(OS) 전환 방법과 절차를 자세히 설명했다.
2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MS는 "윈도XP 지원 종료 이후 안전하게 PC를 사용하려면 더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상위 OS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국 MS는 오는 8일까지만 윈도XP에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부 핵심 보안서비스는 7월14일까지 연장하지만 패치 및 업데이트는 일괄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OS 업그레이드에 앞서 사용자는 먼저 MS가 운영하는 엠아이XP를 방문해 현재 사용 중인 OS버전을 확인하고, OS만 바꿀지 혹은 PC까지 전부 업그레이드(하드웨어 교체)할지 결정, 실행하면 된다.
한편 윈도우XP는 지난 2001년 출시된 이후 10여년 간 가장 일반적인 OS 프로그램으로 쓰여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