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폴 스미스는 울마크컴퍼니의 '쿨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쿨울은 통기성과 수분, 온도조절 능력이 뛰어난 가벼운 메리노울 소재로써, 봄과 여름용 수트용으로 최적의 소재다.

폴 스미스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울마크컴퍼니는 울마크, 울마크블랜드 등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트레이드 마크로 순모 및 울 혼방제품의 연구개발, 공정개발, 인증을 담당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폴스미스는 울마크컴퍼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이번 2014 S/S 런던 컬렉션에서 호주산 메리노 울로 유럽에서 직조된 쿨울 원단을 사용한 의상을 선보였으며 지속적으로 쿨울 홍보 및 천연섬유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울마크 컴퍼니는 "울 중에서도 메리노 울은 특히 럭셔리 패션 브랜드에 걸맞은 부드러움과 휘장을 가지고 있어 이번 폴 스미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은은 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다"며 "디지털 및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쿨울 홍보 및 천연섬유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