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르노삼성자동차 비전선포 기자간담회에서 질 노만 르노삼성자동차 아시아 태평양지역 총괄 부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 곤 회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 톱3를 발판 삼아 2016년에는 2013년 대비 최소 70% 성장을 이뤄 낼 것"이며 "르노그룹의 가장 중요한 시장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르노삼성차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