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뉴욕 현대 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예술을 접목시켜 디자인한 '서프라이즈 뉴욕' 프로젝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유니클로와 뉴욕 현대 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서프라이즈 뉴욕' 프로젝트는 유니클로의 상품을 통해 전세계에 놀라움과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아트 작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유니클로는 '패션과 아트가 만나는 곳'을 컨셉으로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뉴욕 5번가점의 2층을 '서프라이즈 뉴욕 스토어'로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서프라이즈 뉴욕' 스토어는 티셔츠가 마치 미술 작품처럼 액자에 걸려 전시되거나 화면을 통해 시각화돼 보여지는 등 뉴욕 현대 미술관과 비슷하게 연출된 인테리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로고 시리즈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티셔츠와 탱크탑 등 기본 아이템부터 파카와 컨버스 백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