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데이즈 박유천 액션연기 극찬, 무술감독 "대역 없이 완벽 소화"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무술감독이 박유찬의 액션연기를 극찬했다.
'쓰리데이즈'에서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은 박유천은 그 동안 극중에서 '열차 액션'을 비롯해 '유리창 액션' '엘리베이터 액션' '복도 액션'등 다양한 액션장면을 선보이며 '액션연기 종결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이에 '쓰리데이즈' 무술감독은 "이번 드라마 4회 방송분 열차 액션장면 촬영 때 유천씨를 처음 만났는데, 그때 운동신경이 참 좋은 배우라는 걸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유천에게 액션연기의 합을 가르치면 느낌이 잘 나오게 액션을 잘 소화해냈다. 나 뿐만아니라 같이 연기한 실제 액션 배우들도 '정말 잘한다'고 감탄했을 정도다"고 박유천 액션연기를 극찬했다.
또한 "박유천이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어려운 동작도 대역을 쓰지않고 직접 해낸다. 그러다 보니 영상이 훨씬 잘 나올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