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의 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드림팀'은 미국에서 개최된 피자 엑스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피자 엑스포 '세계피자대회'에 출전한 미스터피자 드림팀은 도우를 사용해 묘기를 펼치는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독보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미스터피자 드림팀이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피자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이탈리아나 미국 등의 쟁쟁한 참가자들을 물리치고 실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김상호 미스터피자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결과로 세계 피자 업계 내에서 대한민국 피자에 대한 위상이 높아지고, 한국피자의 품질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피자 드림팀은 이번 대회 우승 외에도,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피자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지난해 10월과 올 1월에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사 CCTV의 인기 프로그램인 '기네스의 밤'과 '선전TV'에 잇달아 출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