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질스튜어트 아이웨어는 나만의 개성을 살려주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질스튜어트 선글라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질스튜어트 선글라스는 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레오파드 패턴 프레임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은은한 컬러의 렌즈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으로 출시됐다.

또한, 스크래치에 강화된 최고급 칼 짜이쯔 컬러렌즈를 장착해 자외선 차단은 물론 시력을 완벽히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착용감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스프링 시즌부터 썸머 시즌까지 활용 가능한 질스튜어트 선글라스는 피크닉, 데이트 등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에 화사하고 트렌디한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시즌 잇 아이템이다.
질스튜어트 관계자는 "이번 시즌 더욱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보강했다"며 "나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