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라미는 알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스타 블루그린은 봄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녹색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라미 알스타 블루그린 제품으로 만년필과 볼펜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이달 한 달 동안 블루그린 제품 구매자에게 라미 로고 USB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제품은 바디 소재를 양극산화 처리된 알루미늄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시 스크래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견고함을 더함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또한 바디의 직경이 넓고 소재와 색상 면에서 더욱 클래식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라미 관계자는 "이번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직접 제조해,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됐다"고 말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소비자 가격은 만년필이 8만2000원, 볼펜은 4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