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국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8일 서울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금융투자산업, 위기에서 길을 묻다’란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이성용 베인앤드컴퍼니코리아 대표가 ‘글로벌 금융투자산업의 현황과 국내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이에 앞서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의 개회사와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고령화시대 자본시장의 역할’을 주제로 강동수 한국개발연구원 금융경제부장이 발표한다. 이후 길재욱 한국증권학회 회장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진다. 김화진 서울대학교 교수의 ‘금융투자산업 규제 혁신방안’ 주제 발표가 예정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송웅순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의 진행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대토론회에는 국회 소관 상임위인 정무위원회의 민병두, 김용태 및 박대동 국회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협회 회원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과 학계 그리고 정부 등의 관계자이며,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8280-6564)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