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MBC '기황후'에서는 5년 후의 시간이 흘러 폭군으로 변한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기황후' 관계자는 지창욱 광기 연기에 대해 "촬영 당시 지창욱은 9시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에 몰입했다. 쉬지 않고 촬영에 몰입한 터라 9시간 후 쓰러졌을 정도"라며 "지창욱의 열연 덕분에 타환의 감정이 치밀하게 표현된 장면이 탄생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지창욱은 이날 방송에서 연이은 패전으로 점점 미쳐가는 타환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기황후 지창욱 광기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황후 지창욱, 연기 열정 놀랍다", "기황후 지창욱 광기 실감, 다음 내용 너무 궁금하네", "기황후 지창욱 광기 연기, 9시간 촬영이라니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