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오플램은 이유식용품 전문 브랜드 '꼬밀'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리집 꼬마의 식사'란 뜻을 가진 '꼬밀'은 아이가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초기 이유식의 복잡한 준비 과정을 도와주는 실용적이면서도 위생적인 이유식용품 브랜드다.

꼬밀은 총 40여 가지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밀크팬과 도마, 칼, 실리콘 뒤지개, 스텐 채망, 실리콘 얼음기,밀폐용기, 강판, 죽통, 실리콘 턱받이, 스푼 등 구성이 다양해 필요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꼬밀 조리도구 세트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위해 이유식 전용으로 조리도구를 구매하고자 하는 엄마들이 간편하게 필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밀크팬, 도마, 칼 등의 필수 제품으로 구성됐다.
꼬밀의 전 제품은 유아용 젖꼭지에도 사용되는 실리콘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여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네오플램 제품 개발 담당자는 "꼬밀은 2년 전 선보였던 좋은엄마 이유식 세트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육아를 하는 직원들이 모여 이유식용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서 탄생한 제품이다"며 "일반 과도를 5인치 산도쿠 칼로 교체하고, 캐릭터 도마를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