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www.ulos.co.kr)가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우르·오스 선블럭(25mL/SPF 25, PA++)’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르·오스 선블럭’은 흡수가 빠른 젤 타입으로 백탁 현상이나 끈적거림 걱정 없이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우르·오스 선블럭’이 출시되면서 우르·오스의 자외선 차단제 라인은 기존의 ‘플러스 선블럭’과 ‘우르·오스 선블럭’ 두 가지 제품을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대부분의 남성들은 운동을 할 때 외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한다."며 "스킨케어 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우르∙오스 선블럭은 남성들에게 매일 선블럭을 사용하는 습관을 알려주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르∙오스 선블럭’은 올리브영, 왓슨스, 분스 등 H&B 스토어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및 롯데닷컴, GS 이숍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량은 25mL, 가격은 1만 7600원.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