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경환 기자] 동부증권(대표 고원종)은 연 4.0%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환매조건부 채권(RP) 상품 ‘행복한 RP’와 ‘행복한 두 배 RP’를 총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한 RP’ 상품은 신규 고객이라면 다른 조건 없이 최소 1000만원 이상 최대 3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특판RP 가입 고객이 채권과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그리고 랩 등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금융상품 가입 금액만큼 최대 3000만원 한도로 ‘행복한 두 배 RP’에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이번 ‘행복한 RP’는 신규 고객과 2013년 이후 미거래 휴면고객이면 누구나 조건 없이 연 4.0% 금리로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며 “여기에 다른 금융상품과 함께 가입할 경우 최대 6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특판 RP상품”이라고 말했다.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나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를 이용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