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국제약이 판시딜 새 모델로 가수 윤종신을 발탁하고 TV광고를 내보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판시딜 광고 '탈모 자신감' 편은 최근 가수와 예능프로그램 MC를 병행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윤종신이 출연해, 실제로 판시딜을 복용하며 탈모를 관리해온 자신의 체험담을 전한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최근 젊은 층의 탈모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방송에서 재치 있는 언변과 음악성으로 20~30대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는 윤종신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탈모는 초기부터 효능효과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예방 및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