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죠스푸드는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를 정식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는 '김선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가맹점주들의 매장 오픈 교육이 진행될 장소로 전체 교육 커리큘럼 중 이론 교육 및 조리 실습 장소로 활용된다. 이론 강의실과 조리 실습실은 물론, 교육생들의 편의 및 원활한 교육을 도모하고자 샤워실과 탈의실을 겸비한 휴게시설을 갖추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신경을 썼다.

특히 업계에서는 드물게 전문영상장비 시스템을 과감히 도입, 강사가 시연하는 조리과정을 무빙카메라를 통해 각 조리대 별로 설치된 최신 모니터로 실시간 관찰이 가능하다. 따라서 교육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이고, 단체 교육 시 개인이 놓치기 쉬운 세세한 내용까지 꼼꼼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또한 포스(POS)시스템을 설치, 결제 및 식재료 수발주 시뮬레이션을 통해 초보 점주들이 빠르게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동윤 죠스푸드 전략기획실장은 "바르다김선생 아카데미 오픈은 김선생의 경쟁력을 믿고 선택하신 예비 가맹점주님들의 성공 창업을 위해 양질의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가맹본사의 의지이자 노력의 일환이다"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교육에 최적화된 최신 시스템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