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 출연중인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한선화는 '신의 선물 14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눈 화장 지운 제니. 오늘 밤 10시 SBS '신의 선물-14일' 본방 사수 부탁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극중 제니와는 상반되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극 중 한선화는 기동찬(조승우)이 운영하는 '묻지마 서포터즈'의 일원이자, 거칠지만 순정있고 털털한 제니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