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중서부 지역의 기업 경기가 예상보다 저조한 수준을 기록하며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각) 시카고 공급관리자협회(PMI)는 3월 구매관리자지수가 55.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59.8 대비 3.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시장 전망치였던 60 역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선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