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외환은행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윤용로 전 외환은행장에게 지난해 10억43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급여가 7억5000만원, 성과급이 2억9300만원이다.
성과급은 2012년 성과를 기준으로 산정됐고 2013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의 기본급 20%를 반납한 금액이다.
윤 행장은 2년간 외환은행장을 역임하고 지난 20일 퇴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