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서울과 부산이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평가에서 각각 7위와 27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3계단 올랐고 부산은 처음으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31일 금융위원회는 2014년 상반기 국제금융센터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금융센터지수(Global Financial Center Index)는 런던시가 주관하고 컨설팅회사인 Z/Yen그룹이 조사하여 발표하는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경쟁력 측정지수다.
전세계 약 1930여명의 금융권 종사자의 평가와 83개 국가·시도 통계를 종합해 산출한다.
1위는 뉴욕, 2위와 3위는 런던과 홍콩이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