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 기온은 21도까지 오를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15~22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예년 기준으로 5월 초순 기온에 해당되는 높은 기온으로, 당분간 전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늘 전국적으로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인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 가끔 구름 끼는 곳이 있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차이나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초여름 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초여름 날씨, 하루만 더 지나면 4월이네" "오늘 초여름 날씨, 얼마나 더울까 오늘은..." "오늘 초여름 날씨, 봄은 없어진거야 정말?" "오늘 초여름 날씨, 반팔에 가디건 입으면 딱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