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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3/31 추천종목] LG생활건강 (0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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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이제 지수는 안정적 상승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금요일 종가가 1,980선이 돌파되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코스닥은 단기과열이 분명하지만, 중장기추세로는 여전히 가격메리트가 높아서 큰 걱정은 없는 상태이다. 코스피는 그동안 삼성전자 약세와 수급불안에도 불구하고 여타 대형주의 반등으로 지수하락을 힘겹게 방어했다. 그러나 3월 26일 이후 삼성전자와 수급호전 덕분에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다. 3월 14일 저점 이후 여타 대형주 반등과 수급불안의 상황에서도 1,900선을 굳건히 지켰는데, 이제는 삼성전자 반등과 수급호전이라는 날개를 달아서 추세적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2월 중순 이후부터 필자는 1,900선보다는 2,000선으로 향할 것을 전망한 바 있다. 코스닥은 아마도 출렁거림이 지속되면서 서서히 점진적 상승을 지속할 전망이다. 그 이유는 결국 마지막 불꽃은 코스닥에서 폭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코스닥은 단기와 중기 모두 가능하다고 언급했던 것이다.

 

2014년 하반기에 코스피 지수는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할 것이다. 그 중심에는 역시 전기전자가 지수를 견인하고, 중장기 소외업종이었던 금융에서 강력한 순환매가 예상된다. 필자는 삼성전자가 2012년 12월에 최초로 150만 원을 돌파했을 때 횡보 후 하락을 전망했고, 그 결과 2013년 6월에 급락하기도 했다. 2013년 가을에 재차 150만 원을 회복했지만, 2013년 말, 2014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반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스권의 범위는 대략 125~150만 원 사이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하단 가격인 124만 원대에서 최근에 추천했다. 코스닥은 2014년과 2015년에 걸쳐서 지수만 본다면 다중 고점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종목의 움직임으로는 2015년에 최고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 다수이다. 따라서 코스닥은 절대로 관심을 끊지 말아야 된다. 시황은 주식투자 여부와 정도를 결정한다. 업종과 테마는 종목 선정보다 앞서서 분석할 요소이다. 그 다음이 종목의 가치와 차트를 반영해야만 한다.

 

이런 순서로 분석, 전략수립, 매매대응을 해야 한다. 결국 과정이 합리적인 매매를 해야만 된다는 것이다. 항상 적중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과정이 합리적이면 길게 볼 때 수익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결코 주식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사람의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평택촌놈의 투자철학은 인간답게 살면서 합리적 투자를 통해서 주식의 노예가 아닌 지배자가 되자는 것이다. 결국 주식투자의 궁극적 목적은 돈을 더 벌어서 인간답게 살자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개인투자자의 약 95%는 주식투자로 오히려 고통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로지 정석투자라는 것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8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단기 전기전자, 중기 절대 저평가 중소형주

테마 : 중기 인터넷

 


3. 추천종목 : LG생활건강 [051900]

450,000원과 420,000원 또는 435,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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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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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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