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김우빈이 세 번째 출연만에 미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호주 특집으로 꾸며져 비, 김우빈이 출연해 황금을 찾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보완관으로 변신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골드러시 시대 때의 보안관들로 변신해 별을 찾았고 게임을 통해 별을 걸고 별 배지를 획득하기 위해 미션을 시작했다.
별 7개로 최종 미션 장소에 도착한 김우빈은 최상위 권력자가 되어 멤버들을 아웃 시켰다. 절대배지를 손에 넣은 유재석과 대결을 벌이던 중 김우빈은 두번째 절대배지를 손에 넣은 송지효와 부활한 비가 갑자기 등장하자 놀라 도망치기 시작했다.
유재석을 아웃 시킨 비와 송지효는 김우빈을 쫓아갔고 김우빈은 비가 부활한 5분 동안 두 사람을 피해 다니며 아웃될 위기에서 살아났다.
최종 대결은 김우빈과 송지효의 대결이었다. 송지효는 "정정 당당하게 하자"며 김우빈의 이름표를 노렸고 처음 김우빈은 에이스 송지효의 힘에 놀라 긴장 해 또 다시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김우빈은 마지막 순간 긴 팔로 먼저 송지효의 이름표를 떼며 출연 세 번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결국 김우빈은 '런닝힐즈' 최고의 보안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현상금을 가졌다. 김우빈은 뿌듯해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축하해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