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이정모 부행장과 기업고객본부 직원들이 지난 29일 주말을 맞이해 북한산등산로와 양주시 ‘나루터공동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정모 부행장과 기업고객부 직원들은 지난 29일 오전 8시부터 북한산 등산로에서 산불예방·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부행장 등은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등산객에게 산불조심 손수건과 봄철 꽃씨 및 채소 씨앗을 나눠줬다.
같은날 기업고객본부 소속 퇴직연금부 직원들은 경기도 양주시 소재 '나루터 공동체'를 찾아 생활관 내부 청소 및 진입로 정비, 쓰레기수거 등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하고 위문금 및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나루터공동체는 장애극복을 돕고자 1993년 설립한 단체이다.
이 부행장은 "우리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런 뜻 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