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토케 코리아는 가볍고 시원한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블랙 특유의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아기띠를 멘 아빠의 스타일을 살려준다.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은 부드러운 3D 매쉬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열과 습기를 빠르게 증발 시켜 몸을 항상 시원하게 유지 시켜준다. 두가지 방법의 프론트 캐리어 기능과 등에 업는 백 캐리어 기능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최고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우연주 스토케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아기띠를 원하는 아빠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며 "3D 매쉬 소재를 적용해 제작된 제품인 만큼 몸에 열이 많고 땀을 잘 흘리는 아빠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블랙은 내달부터 스토케코리아 정품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 외에도 크림이 색상 판매되고 있으며, 동일한 기능에 유기농 면소재로 만들어진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레드, 퍼플, 브라운, 다크네이비 등 4가지 색상이 있다.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