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VGX인터는 27일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인 VGXI, Inc.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4년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백신회의는 전세계 백신 관련 기업 및 연구자가 함께하는 백신분야 가장 큰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이했다.
VGXI, Inc.는 VGX인터가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로 미국 휴스턴에 소재하고 있다. 전세계 4대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VGXI, Inc.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CMO부문 최우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했다.
VGX인터와 VGXI, Inc.의 대표이사인 박영근 사장은 "이번 수상은 당사의 DNA백신 생산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당사는 이미 미국 NIH, PATH등 전세계 유수 연구기관에 국제규격의 플라스미드 DNA를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