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언니 레시피는 브랜드 론칭을 알리는 첫 번째 제품으로 비타민 화장품 2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 충전 미스트'와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충전 에센스'로,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충전 미스트'와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충전 에센스'에는 공통적으로 비타민(B5, C, E, F, H, B3)과 히아루론산 등이 함유돼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에 산뜻한 청량감과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해준다.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충전 미스트'의 소비자 가격은 1만2900원(130ml)이며 '도도한 언니의 비타민 피부충전 에센스'는 1만5000원(55ml)이다. 론칭 기념으로 소셜 커머스 '티몬'에서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김옥엽 카버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수많은 화장품을 쓰고 성공과 실패를 수 차례 겪어온 50명의 여성 소비자들이 직접 엄선해서 만든 화장품이다"며 "철저한 품평과 개발 및 수정 작업을 통해 가장 좋은 제품을 선정해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극도로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