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예상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2월 내구재 주문이 전월보다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 증가를 웃도는 것으로 직전월의 1.3% 감소 대비 개선된 수준이다.
다만 변동성이 큰 운송장비를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0.2% 증가에 그쳤고 비국방 자본재 주문은 1.3% 감소를 기록했다.
동기간 항공기 주문은 전월대비 13.6%의 급증을 보였고 자동차 주문 역시 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