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천연화장품 전문점 일나뚜랄레는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 지후(한승연)가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은 엘보라리오의 카모마일라인 제품으로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등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향수를 좋아하는 한나(장가은)는 엘보라리오의 수국향수와 흰백합향수를 화장대 위에 올려놓아 눈길을 끌었다.

일나뚜랄레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일나뚜랄레에서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태리 천연화장품 엘보라리오와 이태리 천연아로마향초 루멘은 이번 드라마 협찬과 함께 간접광고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