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호텔신라 서울의 '더 파크뷰'는 뷔페 음식과 함께 고급 와인을 취향대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마리아주 와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마리아주 와인 컬렉션'에서는 더 파크뷰의 음식과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5종(화이트 와인 1종, 레드 와인 4종)의 와인컬렉션을 소믈리에가 엄선해,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마리아주 와인 컬렉션'은 뷔페의 좋아하는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을 추가로 주문해 즐기는 고객들이 최근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5종의 다양한 와인이 준비돼 뷔페의 여러 음식에 맞는 와인을 골라 마실 수 있다.
하준석 '더 파크뷰' 소믈리에는 "다채로운 품종과 원산지의 와인이 뽑혔다"며 "남녀노소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리아주 와인 컬렉션'은 더 파크뷰를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 선물의 의미로 일반적인 호텔 하우스와인 1~2잔 가격에 해당하는 3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가격은 1인당 가격이며, 한 테이블에서 임산부 및 미성년 고객을 제외한 성인 모두 신청 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