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3'의 후속으로 준비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입성할 멤버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26일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와 걸그룹 2NE1 멤버 박봄,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 엑소 멤버 찬열, 가수 신성우, 개그맨 조세호, 모델 이소라, 파이터 송가연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거나 최종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룸메이트'는 총 10명의 남녀가 한 집에서 생활하며 서로 부딪히며 겪는 일상을 담을 예정으로, 앞서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룸메이트 멤버를 모집하기도 했다.
한편, '룸메이트' 첫 방송은 4월 20일 오후 4시 5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