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양키캔들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양키캔들 한국 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은 향초 본연의 아로마테라피는 물론, 인테리어 상품으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기를 이용해 향초를 녹이는 '워머'와 공기의 순환을 도와 불꽃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쉐이드&트레이세트'는 낭만적인 연출이 가능한 인기제품으로 소개된다.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최근 집안, 사무실 등 곳곳에 향초를 이용한 향기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실제많은 고객분들이 인테리어를 위해 양키캔들 제품을 찾는다"며 "양키캔들의 편안한 향기와 예쁘고 다양한 디자인의 캔들 액세서리는 분위기 전환을 위한 인테리어 상품으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디자인페어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양키캔들의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은 코엑스 B홀 04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