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은 다음달 1일, 뷰티 기획 프로그램 ‘한창서의 뷰티쇼’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CJ오쇼핑의 뷰티 전문 쇼호스트인 한창서씨가 간판 진행자로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5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고정적으로 운영된다.
‘한창서의 뷰티쇼’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성 고객들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기 위해 뷰티 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에디터, 파워블로거 등으로 구성된 ‘뷰티 전문가 100인’이 방송 제품을 선택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매주 기획회의를 참석해 후보 제품들을 추천하고 직접 사용해보며 최고 사양의 제품을 선정해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홈쇼핑 최초로 시도되는 고객 소통 방식으로 ‘100% 리얼 사용기’를 선보인다. 11년 경력의 뷰티 전문 쇼호스트 한창서씨는 본인의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만큼, 집에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방송 제품의 사용기와 피부 관리 노하우, 제품 사용 팁 등을 진솔하게 고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창서의 뷰티쇼’의 진행자로는 뷰티 전문 쇼호스트 한창서씨와 지수진씨, 그리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씨가 나섰다.
CJ오쇼핑 뷰티사업팀 박영신 MD는 “여성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뷰티 노하우 및 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해 풍부한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뷰티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라며, “‘한창서의 뷰티쇼’가 뷰티 업계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일 ‘한창서의 뷰티쇼’ 론칭 방송에서는 각질 안정, 수분 충전, 화이트닝 효과가 뛰어나 봄철 건조해진 피부를 가꿔줄 ‘꼬달리 래디언스 세럼 세트(13만 9000원)’를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