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스케치'의 주인공 고은아와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나도 내 성적표를 몰랐다.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학교를 자주 못 갔다. 반에서 꼴등을 3년 내내 했다. 너무 놀랬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은아는 "머리는 똑똑하나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됐다. 머리는 좋은 편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DJ 컬투 정찬우는 "시험이 어떤 의미가 있는 생각에 OMR 답안지에 아무렇게나 했는데 한번은 꼴등을 하더라.너무 성질나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 학창시절에 네티즌들은 "고은아 학창시절, 그럴 수도 있지", "스케치 고은아 학창시절, 공부했으면 잘했을 텐데", "스케치 고은아 학창시절, 너무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