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오태경이 '신의선물-14일'에서 '미친 존재감'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오태경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 7부에서부터 숨겨왔던 정체를 드러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지난 24일 방송에서 오태경은 조승우와 취조실에서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며 이중적인 면을 보여주는 장문수역할을 안정적인 연기로 완벽하게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장문수(오태경)는 소아기호증을 지녀 아이들을 납치·살해하는 범죄자로 드러났다. 한지훈과(김태우)관련한 사건도 사실 10년 전 장문수가 저지른 아동 범죄를 아버지가 뒤집어 쓴 것이다.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14 일오태경, 연기 진짜 잘하던데 소름끼쳤어" "신의 선물 14일 오태경, 장문수가 유괴범이 아니면 누구야" "신의선물 14일 오태경, 조승우랑 취조실에서 대박이였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