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하고 있는 아역배우 홍화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KBS 주말드라마 '참좋은시절'에 강동주 역으로 출연 중인 아역배우 홍화리가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극 중 홍화리는 강동희(옥택연 분)의 쌍둥이 딸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홍화리가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화리, 이제 보니 아빠 홍성흔 닮았네", "홍화리, 연기 너무 잘한다", "홍화리, 크면 더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화리는 지난 2012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리여신'이라고 불리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