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와 소유x정기고를 누르고 투애니원2NE1)과 최종 경쟁을 벌였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2NE1의 '컴백홈', 소유X정기고의 '썸'이 올랐고, 소녀시대는 1018점 차이로 2NE1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주 '인기가요'에서는 2NE1이 소녀시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한바 있어 소녀시대는 역전승을 거두게 된 셈이다. 이에 소녀시대는 팬클럽을 언급하며 "소원분들 열심히 투표해 주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 인기가요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인기가요 1위 잘됐다" "소녀시대 인기가요 1위 축하합니다" "소녀시대 인기가요 1위 내가 다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