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다 장보리' 오연서, 아레나 화보서 치명적 카리스마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을 연기할 오연서가 블랙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오연서는 최근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에서 숨겨왔던 다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오연서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에서 섹시함을 강조한 블랙 원피스로 팜므파탈 매력을 뽐냈다.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연기변신을 예고한 오연서는 이번 화보에서도 뇌쇄적 섹시함과 다크한 카리스마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오는 4월 첫 방송하는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괄괄한 성격에 걸쭉한 입담을 가진 주인공 장보리를 맡았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녀의 뒤바뀐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오연서와 김지훈, 이유리 등이 출연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로 더 주목 받는 오연서의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는 오는 4월5일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