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박봄이 짜리몽땅의 연습실에 찾아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는 YG 위크-톱4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은 비욘세의 곡 ‘리슨’을 선곡해 연습에 몰두했고, 이날 경연은 절대평가로 심사위원 점수 60%와 시청자 투표 40%를 합산해 두 팀을 탈락시키는 룰이 적용됐기에 짜리몽땅은 연습임에도 긴장감 넘치는 자세를 보였다.
짜리몽땅은 투애니원 박봄·공민지·산다라박·씨엘이 등장하자 격한 환호서을 지르며 흥분을 표했다. 특히, 박봄은 직접 문제점을 짚어주고, 포옹으로 겪려도 마지 않았다. 이에 짜리몽땅은 “가수는 역시 다르다”며 기뻐했다.
이후 무대에서 짜리몽땅은 세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는 성과를 거둬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이 96점을 준데에 이어유희열은 95점을, 양현석은 96점을 추가로 주면서 짜리몽땅은 심사위원 총점 287점을 획득했다.
한편 투애니원 박봄의 짜리몽땅 응원에 네티즌들은 “박봄 여전히 예쁘네” “공민지 산다라박 씨엘 귀엽다” “투애니원 여전히 멋있어” “박봄 공민지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