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전지점에서 봄쭈꾸미를 오는 28일까지 4800원(100g)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쭈꾸미 제철은 3~5월로, 봄철에는 산란기를 앞두고 몸통(흔히 머리로 착각)에 알이 가득 차는데, 잘 데친 알은 희고 반투명하면서 씹히는 맛이 쫄깃한 찹쌀같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쭈꾸미는 빈 소라껍데기를 바다에 뿌리면, 껍데기 속으로 들어가게 해 잡는다"며 "쭈꾸미는 최근 바다 환경 변화로 어획량이 감소 추세고 이번 기회에 제철 봄쭈꾸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