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양키캔들(대표 임미숙)이 향초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점 100호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1일 양키캔들 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가맹점은 전국 85곳으로 최근에는 100호점까지 가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늦어도 5월 안에는 100호점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성 창업 인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소자본, 1인 운영이 성공 창업의 주요한 열쇠로 부각되고 있다.
양키캔들 매장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힐링, 아로마 테라피, 감성 소비의 현 트렌드와 맞물려 여성 창업자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아로마무역 유상석 마케팅 부장은 “양키캔들 가맹점은 인건비가 따로 들지 않고 물품 및 재고 관리가 쉬워 여성 창업인들에게 적합하다. 실제 가맹점주의 90%가 여성”이라며 “명실공히 세계 1위 브랜드로서의 제품력, 최고 품질의 다양한 양키캔들 정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투자대비 수익률이 좋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