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21일 오전 9시, NH농협은행 자금운용본부 서대석 부행장을 비롯한 자금운용본부 직원 40여명은 평소 정장 차림이 아닌 편안한 작업복 차림으로 전세버스에 올랐다.
전세버스는 김포시 고촌읍 풍곡리를 향했고 농협은행 직원들은 봄철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김포농협 시설채소 작목반 일손돕기에 직접 나섰다.
연초부터 시작된 NH농협은행의 따뜻한 행보가 연일 계속 되고 있다. 서 부행장 등 직원 40여명은 이날 비닐하우스 단지 내 ▲고추 둔덕 만들기 ▲비닐 씌우기 ▲ 시금치·상추 채취 및 포장하기 등을 작목반원들과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대석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전 국민과 함께 하는 NH농협은행이 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농협은행 여신업무지원센터(센터장 한구병)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중증장애인 저소득 가정에 쌀 50포대를 기증했다.
한편 같은 날,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 이임훈 센터장 및 직원들은 전문 상담사들과 함께 인천과 김포에 있는 마을에 방문해 ‘농촌 어르신 말벗서비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