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까르마는 프리미엄 베개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규 라인은 제네시스, 골드, 맥스큐베개 총 3종으로, 수면자세와 습관에 따라 기능별로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폼은 라텍스와 메모리폼의 장점을 융합해 까르마가 자체 개발한 폼으로, 이상적인 체압흡수와 개인의 사용환경에 따라 최적으로 반응한다.

색상은 베이지와 아이보리가 있으며 가격은 3개 제품 동일하게 15만원이다.
임옥영 까르마 마케팅팀장은 최근 '웰슬리핑'족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람들의 수면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제품의 크기를 늘리고 기능을 강화해 보다 향상된 신규 제품 3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기존 라인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가이벤트가 진행된다. 제품에 따라 5만9000원부터 7만5000원까지 까르마 스마트폼 기능성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