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수미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 출시 이틀 동안 7500개 계좌의 소장펀드를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가 밝힌 지난 17~18일 이틀 동안의 판매 계좌 수는 약 2만7000개로 HMC투자증권이 금융권(은행, 보험, 증권 등) 전체 실적 중에 25% 이상을 판매하면서 초기 시장을 선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HMC투자증권은 장기고객 확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절세 및 재테크'를 주제로 100여 차례의 고객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했다. 또한 운용사 별로 장기적 성과가 검증된 대표 상품을 선별하고 상품을 제안한 것이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권지홍 상품전략팀 부장은 "소장펀드는 2030세대 고객의 친화적인 절세 상품으로 목돈마련을 통해 재테크를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고객 수익을 위한 철저한 포트폴리오로 소장펀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소장펀드 가입고객 대상, 신규고객 이벤트 및 단체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소장펀드 10만원 이상을 매수(3년 이상 자동이체 약정)한 고객에게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레니타, 커피머신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상세한 내용은 HMC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665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