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아이전용 놀이텐트인 인디언텐트를 5만9800원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는 해외에서 직접 소싱해 해외 직구보다 최대 25%가량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놀이텐트는 실내에 아이들만의 놀이공간을 만들어 상상력과 독립심을 키워준다고 알려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캠핑을 떠올리는 텐트에 우주를 연상시키는 조명을 설치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인디언텐트는 가로 1m, 세로 1m, 높이 1.4m로 아이 2~3명이 들어갈 수 있으며 실내는 물론 실외에도 설치가 가능해 봄철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