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은 에드&잭스 재즈 브런치를 새롭게 런칭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즈 브런치는 쉐라톤 인천 호텔 2층에서 오는 22일부터 진행된다. 에드&잭스 재즈 브런치는 이태리 주방장 에드워드와 일식 주방장 재키의 별칭인 에드와 잭을 빌려왔다.

브런치 뷔페 이용 시 제공되는 4가지의 메인메뉴를 취향에 따라 이태리 레스토랑 베네(BENE) 또는 일식 레스토랑 미야비(MIYABI)풍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런치의 품격을 높여줄 라이브 재즈 공연이 준비됐다.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7만5000원, 만 3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는 3만7500원이다.
쉐라톤 인천 호텔 관계자는 "이번 브런치 뷔페는 5가지의 메인 메뉴를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한다"며 "브런치와 더불어 품격있는 라이브 재즈 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