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측은 19일 모바일 게임 '리니지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26일로 예고하며 19일부터 O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이날 오후 1시부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1시가 지나도 구글플레이의 어플리케이션 목록에서 뜨지 않아 유저들의 불만이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대해 NC소프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1시 45분 임시 점검이 완료 되어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며 임시 점검으로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리오며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NC소프트 측은 매거진앱 버프(BUFF)를 통해 "리니지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버전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라면서 iOS용의 개발 계획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